July 2018

동역자를 통한 위로, 기적을 통한 위로

Through Macedonia and Greece

20 When the uproar had ended, Paul sent for the disciples and, after encouraging them, said goodbye and set out for Macedonia. 소동이 끝나자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격려한 뒤 작별하고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떠났습니다.He traveled through that area, speaking many words of encouragement to the people, and finally arrived in Greece,그는 그 지방을 두루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격려의 말을 해 주었고 마침내 그리스에 도착해 where he stayed three months. Because some Jews had plotted against him just as he was about to sail for Syria, he decided to go back through Macedonia.그곳에서 석 달 동안 머물렀습니다. 그는 거기서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가려고 했는데 유대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는 음모를 꾸미자 마케도니아를 거쳐 시리아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He was accompanied by Sopater son of Pyrrhus from Berea, Aristarchus and Secundus from Thessalonica, Gaius from Derbe, Timothyalso, and Tychicus and Trophimus from the province of Asia. 바울과 동행한 사람은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 더베 사람 가이오, 디모데, 아시아 사람인 두기고와 드로비모였습니다.These men went on ahead and waited for us at Troas.이 사람들은 먼저 드로아에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ut we sailed from Philippi after the Festival of Unleavened Bread, and five days later joined the others at Troas,where we stayed seven days.그러나 우리는 무교절 후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떠나 5일이 지나서야 드로아에서 다른 일행과 합류하게 됐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7일을 지냈습니다.

Eutychus Raised From the Dead at Troas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we came together to break bread. Paul spoke to the people and, because he intended to leave the next day, kept on talking until midnight. 안식 후 첫날에 우리는 빵을 떼기 위해 모였습니다. 바울이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는데 그는 다음 날 떠날 예정이었기 때문에 강론은 한밤중까지 계속됐습니다.There were many lamps in the upstairs room where we were meeting.우리가 모여 있는 다락방에는 등불이 많이 켜져 있었습니다. Seated in a window was a young man named Eutychus, who was sinking into a deep sleep as Paul talked on and on. When he was sound asleep, he fell to the ground from the third story and was picked up dead.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가에 앉아 있다가 바울이 쉬지 않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깊이 잠이 들었습니다. 곯아떨어진 그는 그만 3층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일으켜 보니 그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10 Paul went down, threw himself on the young man and put his arms around him. “Don’t be alarmed,” he said. “He’s alive!” 바울이 뛰어 내려가 유두고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말했습니다. “소란 피우지 마시오. 그에게 목숨이 있소.11 Then he went upstairs again and broke bread and ate. After talking until daylight, he left. 그러더니 바울은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 빵을 떼어 먹은 후 날이 샐 때까지 오랫동안 강론을 하고서 떠났습니다12 The people took the young man home alive and were greatly comforted.사람들은 살아난 청년을 집으로 데려가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기심과 무지가 부른 소요, 하나님이 잠재우시다

The Riot in Ephesus

23 About that time there arose a great disturbance about the Way.그 무렵 에베소에서는 복음의 말씀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24 A silversmith named Demetrius, who made silver shrines of Artemis, brought in a lot of business for the craftsmen there.데메드리오라는 은세공업자는 아데미 여신의 은 모형을 만드는 사람이었는데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돈벌이를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25 He called them together, along with the workers in related trades, and said: “You know, my friends, that we receive a good income from this business. 그가 직공들은 물론 이 일에 관련된 일꾼들을 불러 모아 놓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가 이 사업으로 소득이 꽤 좋았습니다.26 And you see and hear how this fellow Paul has convinced and led astray large numbers of people here in Ephesus and in practically the whole province of Asia. He says that gods made by human hands are no gods at all. 그런데 여러분도 보고 들은 대로 바울이라는 이 사람이 여기 에베소뿐 아니라 아시아 온 지방에서 ‘사람이 만든 신은 신이 아니다’라며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 마음을 돌려놓고 있습니다27 There is danger not only that our trade will lose its good name, but also that the temple of the great goddess Artemis will be discredited; and the goddess herself, who is worshiped throughout the province of Asia and the world, will be robbed of her divine majesty.”이렇게 되면 우리 사업의 명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위대한 여신 아데미 신전의 명예도 실추되고 아시아 지방과 전 세계에 걸쳐 숭배되고 있는 이 여신 자체도 그 신성한 위엄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험이 있습니다.”
28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furious and began shouting: “Great is Artemis of the Ephesians!” 그들이 이 말을 듣자 화가 치밀어 올라 “에베소 사람들의 아데미 여신은 위대하다!” 하고 소리 높였습니다29 Soon the whole city was in an uproar. The people seized Gaius and Aristarchus, Paul’s traveling companions from Macedonia, and all of them rushed into the theater together. 그러자 도시는 순식간에 온통 소란스러워졌고 사람들은 마케도니아에서부터 바울과 동행한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아 일제히 연극장 안으로 몰려 들어갔습니다.30 Paul wanted to appear before the crowd, but the disciples would not let him. 바울이 사람들 앞에 나서려고 했지만 제자들이 말렸습니다.31 Even some of the officials of the province, friends of Paul, sent him a message begging him not to venture into the theater.바울의 친구인 그 지방의 관리들도 사람을 보내 바울더러 위험을 무릅쓰고 연극장 안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간곡히 권했습니다.
32 The assembly was in confusion: Some were shouting one thing, some another.Most of the people did not even know why they were there.연극장 안에서 어떤 사람은 이 말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저 말을 하는 통에 모인 곳은 매우 혼란스럽게 됐습니다. 심지어 자기들이 왜 그곳에 모였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대부분이었습니다. 33 The Jews in the crowd pushed Alexander to the front, and they shouted instructions to him. He motioned for silence in order to make a defense before the people. 유대 사람들이 군중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앞으로 밀어냈습니다. 그러자 그는 조용히 하라고 손짓하고 사람들 앞에서 변호하려고 했습니다.34 But when they realized he was a Jew, they all shouted in unison for about two hours: “Great is Artemis of the Ephesians!”그러나 그가 유대 사람임을 알아챈 그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에베소 사람들의 아데미 여신은 위대하다!”라며 두 시간 동안이나 외쳐 댔습니다.
35 The city clerk quieted the crowd and said: “Fellow Ephesians, doesn’t all the world know that the city of Ephesus is the guardian of the temple of the great Artemis and of her image, which fell from heaven?마침내 에베소 시청 서기관이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말했습니다. “에베소 시민들이여, 이 에베소 도시가 위대한 아데미의 신전과 하늘에서 내려온 그 신상을 지키고 있는 것을 온 세상이 다 알지 않습니까? 36 Therefore, since these facts are undeniable, you ought to calm down and not do anything rash.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므로 이제 여러분은 진정하고 경솔한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37 You have brought these men here, though they have neither robbed temples nor blasphemed our goddess.여러분은 이 사람들이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거나 우리 여신을 모독한 것도 아닌데 이곳으로 끌고 왔습니다 38 If, then, Demetrius and his fellow craftsmen have a grievance against anybody, the courts are open and there are proconsuls. They can press charges. 그러므로 데메드리오와 그 동료 직공들은 누구를 고소할 일이 있다면 법정이 열려 있고 거기 총독들도 있으니 거기서 고소하면 될 것입니다.39 If there is anything further you want to bring up, it must be settled in a legal assembly. 그 밖에 여러분이 제기하고 싶은 문제가 더 있다면 그것은 정식 집회에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40 As it is, we are in danger of being charged with rioting because of what happened today. In that case we would not be able to account for this commotion, since there is no reason for it.” 오늘 일로 인해 우리는 소란죄로 고소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우리가 이유 없이 일어난 이 소동에 대해 해명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41 After he had said this, he dismissed the assembly.그는 이렇게 말한 뒤 그 집회를 해산시켰습니다.

전인적 치유와 변화를 가져오는 복음의 능력

11 God did extraordinary miracles through Paul,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을 통해 특별한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12 so that even handkerchiefs and aprons that had touched him were taken to the sick, and their illnesses were cured and the evil spirits left them.바울의 몸에 닿은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환자들에게 대기만 하면 그들의 병이 낫고 악한 영들이 떠나갔습니다.
13 Some Jews who went around driving out evil spirits tried to invoke the name of the Lord Jesus over those who were demon-possessed. They would say, “In the name of the Jesus whom Paul preaches, I command you to come out.”사방을 돌아다니며 귀신을 쫓아내는 유대 사람들 가운데 어떤 이들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악한 영들을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힘입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4 Seven sons of Sceva, a Jewish chief priest, were doing this.유대 사람 대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런 일을 했습니다. 15 One day the evil spirit answered them, “Jesus I know, and Paul I know about, but who are you?”그러자 그 악한 영이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알고 바울도 안다. 그런데 너희는 누구냐?16 Then the man who had the evil spirit jumped on them and overpowered them all. He gave them such a beating that they ran out of the house naked and bleeding.그러고는 그 악한 영에 빠진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그들 전부를 힘으로 눌러 이겼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발가벗겨진 채 피를 흘리며 집 밖으로 도망쳐 나왔습니다.
17 When this became known to the Jews and Greeks living in Ephesus, they were all seized with fear, and the name of the Lord Jesus was held in high honor.이 사실을 알게 된 에베소에 사는 유대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이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주 예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18 Many of those who believed now came and openly confessed what they had done. 믿게 된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자신의 악한 행위들을 고백하고 공개했습니다.19 A number who had practiced sorcery brought their scrolls together and burned them publicly. When they calculated the value of the scrolls, the total came to fifty thousand drachmas.마술을 하던 많은 사람들은 그 책들을 모아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태워 버렸습니다. 그들이 그 마술책들의 값을 매겨 보니 모두 5만 드라크마 정도가 됐습니다.[c] 20 In this way the word of the Lord spread widely and grew in power.이렇게 해서 주의 말씀은 점점 힘 있게 퍼져 나갔습니다.
21 After all this had happened, Paul decided[d] to go to Jerusalem, passing through Macedonia and Achaia. “After I have been there,” he said, “I must visit Rome also.”이런 모든 일이 일어난 뒤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방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내가 예루살렘을 방문한 후에 반드시 로마도 꼭 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22 He sent two of his helpers, Timothy and Erastus, to Macedonia, while he stayed in the province of Asia a little longer.그는 자신을 돕는 사람 가운데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케도니아로 보내고 자신은 아시아 지방에 잠시 더 머물렀습니다.

믿고 성령을 받아야 참된 제자입니다

Paul in Ephesus

19 While Apollos was at Corinth, Paul took the road through the interior and arrived at Ephesus. There he found some disciples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 바울은 윗지방을 거쳐서 에베소에 도착했습니다. 거기서 그는 몇몇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and asked them, “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a] you believed?”바울이 그들에게 “여러분은 믿을 때 성령을 받았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사실도 듣지 못했습니다.”They answered, “No, we have not even heard that there is a Holy Spirit.”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사실도 듣지 못했습니다.”So Paul asked, “Then what baptism did you receive?” “John’s baptism,” they replied.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사실도 듣지 못했습니다.”
Paul said, “John’s baptism was a baptism of repentance. He told the people to believe in the one coming after him, that is, in Jesus.”바울이 말했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입니다. 그는 백성들에게 자기 뒤에 오실 분을 믿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입니다.”On hearing this, they were baptiz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그들은 이 말을 듣고 곧바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When Paul placed his hands on them, the Holy Spirit came on them, and they spoke in tongues[b] and prophesied.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자 성령이 그들에게 내려 그들이 방언으로 말하며 예언하게 됐습니다 There were about twelve men in all.그들은 모두 열두 사람 정도였습니다
Paul entered the synagogue and spoke boldly there for three months, arguing persuasively about the kingdom of God.바울이 회당으로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하게 말하며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강론하고 설득했는데But some of them became obstinate; they refused to believe and publicly maligned the Way. So Paul left them. He took the disciples with him and had discussions daily in the lecture hall of Tyrannus.그 가운데 몇 사람은 마음이 완고해져 믿기를 거부하고 공공연하게 그 가르침을 비방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려다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가르쳤습니다. 10 This went on for two years, so that all the Jews and Greeks who lived in the province of Asia heard the word of the Lord.이 일이 2년 동안 계속돼 아시아 지방에 사는 모든 유대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이 주의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힘이 되는 동역자, 말씀에 사로잡힌 전도자

18 After this, Paul left Athens and went to Corinth.이 일 후에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 고린도로 갔습니다. There he met a Jew named Aquila, a native of Pontus, who had recently come from Italy with his wife Priscilla, because Claudius had ordered all Jews to leave Rome. Paul went to see them,그곳에서 그는 아굴라라는 유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본도에서 출생한 사람인데 유대 사람들은 모두 로마를 떠나라는 글라우디오 황제의 칙령 때문에 얼마 전 자기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바울은 그들을 찾아가 and because he was a tent maker as they were, he stayed and worked with them. 그들과 함께 일하며 지냈습니다. 바울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천막 만드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Every Sabbath he reasoned in the synagogue, trying to persuade Jews and Greeks.안식일이면 그는 회당에서 토론하며 유대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을 설득하고자 했습니다.
When Silas and Timothy came from Macedonia, Paul devoted himself exclusively to preaching, testifying to the Jews that Jesus was the Messiah.실라와 디모데가 마케도니아에서 오자 바울은 말씀 전하는 데만 전념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유대 사람들에게 증언했습니다. But when they opposed Paul and became abusive, he shook out his clothes in protestand said to them, “Your blood be on your own heads! I am innocent of it. From now on I will go to the Gentiles.”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바울에게 대들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바울은 자기 옷의 먼지를 떨며 단호하게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멸망해도 그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나는 이제 책임이 없습니다. 이제 나는 이방 사람들에게 가겠습니다.”
Then Paul left the synagogue and went next door to the house of Titius Justus, a worshiper of God.그러고 나서 바울은 회당을 떠나 디도 유스도라는 사람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 사람인데 그의 집은 회당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Crispus, the synagogue leader, and his entire household believed in the Lord; and many of the Corinthians who heard Paul believed and were baptized.회당장 그리스보와 그 온 집안이 주를 믿게 됐고 바울의 말을 들은 다른 많은 고린도 사람들도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믿음의 유일한 대상입니다

24 “The God who made the world and everything in it is the Lord of heaven and earth and does not live in temples built by human hands. 그 신은 온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며 사람이 손으로 지은 신전들 안에 살지 않으십니다.25 And he is not served by human hands, as if he needed anything. Rather, he himself gives everyone life and breath and everything else. 하나님께서는 뭔가 부족해서 인간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다른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26 From one man he made all the nations, that they should inhabit the whole earth; and he marked out their appointed times in history and the boundaries of their lands.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으로부터 모든 민족을 만들어 온 땅 위에 살게 하셨고 각 나라의 연대를 미리 정하시고 그들의 국경도 정해 주셨습니다..27 God did this so that they would seek him and perhaps reach out for him and find him, though he is not far from any one of us.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과 그리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28 ‘For in him we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b] As some of your own poets have said, ‘We are his offspring.’왜냐하면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사람이 말했듯이 ‘우리가 그분의 자녀입니다.’[c]
29 “Therefore since we are God’s offspring, we should not think that the divine being is like gold or silver or stone—an image made by human design and skill.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이상 하나님을 사람의 생각이나 기술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 새겨 만든 형상 따위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30 In the past God overlooked such ignorance, but now he commands all people everywhere to repent.알지 못했던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그대로 내버려 두셨지만 이제는 어디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십니다. 31 For he has set a day when he will judge the world with justice by the man he has appointed. He has given proof of this to everyone by raising him from the dead.”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세운 한 사람을 통해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이날에 대한 증거를 보이셨습니다.”
32 When they heard about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some of them sneered, but others said, “We want to hear you again on this subject.”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에 어떤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이 이야기에 대해 다시 듣고 싶소”라고 말했습니다.33 At that, Paul left the Council. 그러자 바울은 그들로부터 나왔습니다 34 Some of the people became followers of Paul and believed. Among them was Dionysius, a member of the Areopagus, also a woman named Damaris, and a number of others.그때 몇 사람들은 바울을 따르며 믿게 됐습니다. 그 가운데는 디오누시오라는 아레오바고 의회원과 다마리라는 여인과 그 외에 몇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